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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의 English 힐링캠프

사연을 모집합니다.

메가잉글리시에서는 학습자들의 영어 고민 사연을 모집하여 "이보영의 English 힐링캠프" 강좌 기획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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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stjr5679 자유 고민
    저는 어렸을때 부모의 이혼으로 7살때부터 어머니 밑에서 자라왔습니다. 그동안 어머니께서 뼈빠지게 식당 일하시면서 저희 형제를 남들보다 모자라지 않게 키워오셨는데요 고3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충격으로 방황을 겪었습니다. 그 타격으로 수능도 망쳤구요 다시 하자는 마음을 갖고 재수를 시작했지만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재수학원 다니면서 돈도 많이 들었는데 어머니께 너무나 죄송하더라구요 지금 22살 친구들 다 군대에 있을 시기에 저는 카츄사 하나에 희망을 걸고있습니다. 그래서 메가잉글리시에 접해 카츄사로드맵 코스를 듣고 있는데요 너무나 힘이 듭니다. 물론 강지완 김태윤 강사님께서 너무나 훌륭한 강의 하고 있는데요 한계가 부닥치네요 생각 하지만 도중에 절망적인적인 계속드네요.. 카츄사가 비록 추첨으로 뽑힌다고 하지만 그래도 지원이라도 해보고 싶어요 이번에 어머니 반드시 웃을수 있게 해드리고 싶네요 정말 도와주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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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g0329 자유 고민
    저는 문법, 독해 위주의 수업만 그동안 들어 왔기 때문에 별로 쓰기와 말하기가 중요 하지 않았고, 또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외국에 나가보니 정작 문법, 독해는 쓸일이 거의 없더라구요. 머릿속에서만 단어와 문장들이 맴돌고 있고, 입으로는 튀어 나오지가 않습니다. 솔직히 진짜 중요한 것은 말하기와 쓰기 능력이라는 것은 깨달았지만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접근해서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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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g 발음
    아무리 혀를 굴려봐도.. 아무리 악센트를 줘도 어디에서.. 어떻게 발음을 해야 할지가 굉장히 난감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영어로 말하기가 부끄러워요. 왠지 제 발음이 안좋은것 같은기분??...ㅠ..ㅠ. 괜히... 없는 자신감 때문에.. 남들 앞에서 발음 하기가 꺼려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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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wmatilda 영어 굴욕사건
    1월에 독일 프랑크프루트 암마인 국제 공항으로 출국 한적이 있습니다. 입국 심사하는 곳에서 여권 심사를 받는데..입국 심사하시는 분이... 영어를 할 줄 아냐고 물어보시면서.. 저보고 한국으로 돌아갈 전자 티켓이 있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제가 영어를 잘하는게 아니라서 대충 뜻은 이해하겠는데 그 티켓이 여행사에 있다는 말로 대답을 하지 못해서 대충 얼버무리다가 왔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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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1004th 영어 굴욕사건
    친구랑 중국 상해여행을 하던중에 화장실이 급해졌습니다.주위를 둘러보니 큰 은행이 있어 들어갔죠.경비로 보이는분이 있는데, 화장실을 가고 싶다는 뭐라 말하지...?고민하다가 ""Where is washroom?""했더니 아저씨 급 당황하시며 젊은 직원분을 데려 오더군요.'흠.아저씨는 영어를 못하시는구나.'생각을 했지요.젊은 남자 직원이 친절한 표정으로 제게 와서 저는 다시한번 좀더 큰 목소리로.""Where is washroom?""하고 물었습니다.그런데 그 젊은 직원이 곧바로 저에게""Do you speak English?""라고 묻는겁니다!!영어 할 줄 아냐고?아~그는 제가 하고 있는 말이 영어인지도 못알아 들은 것이지요ㅠ정말 저렴한 발음의 굴욕..완전 당황하고 부끄러워 뒤쪽에 서있던 친구에게 달려갔습니다. 친구가 가서 한마디 하니 ""아~""하면서 화장실을 가르쳐 줍니다.저는...어찌 이런 간단한 대화조차 안통하게 된걸까요ㅠ.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영어회화 잘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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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jsmr 학습법
    12년의 초,중,고 교육과 4년간의 대학교육을 마쳤습니다. 장장 16년동안 영어를 한 자 이상 끄적여봤는데도, 독해실력도 제자리걸음, 문법도, 청해능력도 제자리걸음입니다. 언어적 스키마도 부족하고, 영어 자체가 막상 두려운데, 외국인과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익에서 고득점을 따서 좋은 직장에 취직하는것 자체가 어떻게보면 이상과 같은 일인것 같습니다. 처음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 영어공부를 하려고 마음을 잡았습니다. 24세에 어쩌면 조금 늦은 감도 있지만, 숱한 오류를 반복하며,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제게 올바른 영어교육의 기초와 틀을 잡아주셔서, 영어라는 부분에 자신감을 갖게 해주시고, 나의 의사를 영어로 잘 표현할 수 있는 고급적 체화의 단계에 까지 이를 수 있는 기회의 문을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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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z87dj 영어 굴욕사건
    저는 외국인학교 카페테리아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매일 어린 외국인친구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서빙하는 일인데요:)
    평소에도 너무너무 예뻐하던 아이들이여서 웃으면서
    제가 What do you want?라고 했더니 """"I can't speak korean""""이라고 하는게 아닌가요?
    이렇게 쉬운 영어를 했는건데! 제 발음이 ㅜㅠ....문제였던걸까요?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구나 싶었지요.
    중1때 보고 덮은 영어책 이제 다시 꺼내보려 합니다. 아무리 문법과 단어를 많이알아도
    회화랑은 전혀 관계가 없더라구요.
    선생님께서 도와주신다면 진짜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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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woo237 문법
    83년생으로 영어는 초등학교 6학년때 처음 접하고 학원을 고등학교때까지 꾸준히 다녔습니다.
    고역에 순간이었습니다.
    어려운 용어들로 항상 무너져 내렸고 그져 학원을 다녔을 뿐입니다.
    성인이 된후 막연히 영어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공무원 시험에 도전하게 되었고
    운명처럼 한일선생님의 대안 영문법을 듣게 되었습니다.
    매회 동영상이 끝나자 마자 엄지를 들어보였고 한일 선생님을 껴안아 주고 싶었습니다.
    흩어졌던 조각들이 모여지는듯한 깨우침이었습니다.
    시험에 합격한다면 한일선생님께 과일바구니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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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jgus9082 학습법
    고등학교2학년인데 계속 똑같은 패턴들만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중학교때부터 학원에 다니면 새로운책들을 주죠,,그리고 학원을 옮기면 그 전에 쓰던 영어책이나 다른책들은 새로운 학원에 맞춰서 다시 사야하기 때문에 배울라하면 다시 새책으로 바뀌고 학원을 안옮기려고 해도 학원에선 아무리해도 모르겠고 그러다 과외를 하게됫는데 학원보다는 알아듣기는 좋았습니다. 근데 배워도 저에겐 왜 그 순간뿐일까요,,
    지금와선 다 까먹고 영어배운것들도 다 처음보는거 같고,, 이제는 학원도 안다니고 과외도 안하고 저 혼자해보려고 해도 그게 막상 쉽지가 않습니다. 책을피면 무슨말인지 모르겠고 또 인강을 들으려고 하면 너무 시간이 긴 강의들은 집중을 못하고 딴짓만 하고있고,, 이제 수능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전 어떡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요즘 보영쌤 스피킹강좌를 듣고 있는데 시간도 그렇게 길지않고 딱 집중할수 있는 시간으로 해주셔서 감사하고 강좌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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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jpark1993 말하기
    이번에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서 입학 전에 영어를 준비하던 차에 회화실력을 늘리기 위해 화상영어를 하게 되었어요. 매일매일 25분씩 하는 건데,, 과연 늘까...? 하는 의구심이 들더군요. 그냥 달랑 화상영어 수업만 하면 영어회화실력이 늘까요???
    화상영어 시작하기 전에 뭘 준비해야 한다든지, 화상영어 끝나고 나서 어떻게 복습같은걸 해야하는 건지.... 영어회화실력 향상을 위한 화상영어를 200%효과가 나도록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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